글로컬다문화지도자양성프로그램(GMLP)


GMLP 학생들이 태국으로 해외현장학습을 떠나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지로부터 추가로 온 사진들을 중심으로 올려드립니다.



봉사 이전에 먼저 태국에 대해서 알아야겠죠?


학생들과 함께 태국을 먼저 둘러봤습니다.


(멋쟁이 최영근 교수님께서 함께 하고 계십니다.)




이제 태국의 학생들과 만날 시간..

말이 얼마나 통할런지...

30시간의 태국어 수업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태국어를 배우는 것 같은데요?

조만간 태국 학생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기도 하겠죠?

한류 열풍 덕으로 태국에서 한글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 같습니다.





다들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귀국하고 돌아오면 태국어 전문가가 되는 것은 아닐런지..






젊다는 것은 어떤 도전도 즐거운 작업이라는 것은 아닐까요?


다들 즐겁게 활동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그림은 만국 공용어 중 하나겠죠?

그림으로 하나되는 시간입니다.



음악 역시 그렇습니다.

리코더를 가르치는 모습입니다.


음악이라는 언어로 하나되길 기대합니다.



다들 뭐하는 걸까요?

바로 태권도 수업 모습입니다.



바로~!!


다들 진지한 표정으로 태권도를 배우고 있습니다.



태권도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발차기!!


태국의 학생들이 한국의 태권도를 신나게 배우고 있습니다.





GMLP 학생들이 태국에서의 봉사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올 수 있도록

끝까지 많은 응원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GMLP = 허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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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쿨블로그